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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4월25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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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 시장가치 2.5조 평가받다
현대중공업의 조선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를 통해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는 데 성공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국내 톱티어(top-tier) 사모펀드인 IMM PE와 3,000억원 규모의 프리-IPO에 관한 주요사항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4일(월)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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