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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23일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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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조선해양’은 국내 최초의 조선 전문 정보서비스 업체인 ‘조선속보’를 모태로 하며, 전 세계 조선, 해양(Offshore) 관련 핵심 정보 및 뉴스, 시황분석 자료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1998년 4월 조선속보 첫 발행 이후 15년 이상 한결같이 조선업계 최고 전문성의 기사를 제공해 왔으며, 2013년 1월 1일부터는 ‘일간조선해양’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현재 업계 추세에 발맞춰 해양 정보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15년간 이메일 및 팩스를 통해 조선·해양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내 조선·해양업체들을 주요 구독사로 확보하고 있으며,선주/선사, 조선·해양 기자재업체, 금융/증권기관, 선박 브로커, 산업 연구소, 각국 선급협회 등이 현재 일간조선해양(舊 조선속보)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2007년 11월 첫 중문판 발간에 이어 2008년 2월 영문판인 ASIASIS 웹사이트(www.asiasis.com) 운영을 개시하며 세계 시장으로 발판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일본, 싱가포르 등의 조선·해양 업체들을 비롯하여, 유럽, 미주, 중동 등의 지역에서도 일간조선해양의 정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국문 일간조선해양의 경우,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및 대우조선해양의 빅3를 포함하여 해외 1,200여개사 및 국내 2,000여개 업체가 구독하고 있고, 중문판 일간조선해양을 구독하는 중국 현지 등록회원 수는 10,000여명에 달하며, CSIC, CSSC, COSCO 등 국영/민영 대형 조선·해양업체 및 기자재업체 관계자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영문판(www.asiasis.com)의 등록회원 수는 현재 15,000명에 육박, 약 3,000여명이 매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10,000번 이상의 기사조회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온라인판으로 새로 거듭난 일간조선해양은 앞으로 조선·해양 업계에 보다 발전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일간조선해양 임직원 일동 -